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월 1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국민대학교 서울RISE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미래 인재 양성 및 산·학·연·관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혁신과 연계된 산학협력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RISE사업에 참여한 대학,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단위과제별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각 과제 책임교수들이 직접 성과를 발표하며 교육 혁신, 기업 연계 성과, 지역사회 기여 사례 등을 소개했다.
발표를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한 협력 모델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이 강조됐으며, 대학 중심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손진식 국민대학교 기획부총장이자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RISE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산학협력 및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