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기대 속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캠퍼스를 채운 환영의 메시지, 가족과 함께 남긴 첫 캠퍼스 사진, 그리고 새로운 여정을 향한 다짐의 순간까지.
국민대학교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새내기 국민*인들의 시작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